제주체크인
2025.12.26
  • 나만의 겨울, 새해 미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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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Review
스타일러
나만의 겨울, 새해 미리 준비
모난 성격이라 참으로, 유난히 깔끔을 떠는 사람이다.
한번 입은 옷은 죽어도 입지 못하는 내 성격상 겨울은 나에게
보내기 힘든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타일러가 생긴이 후 나의 고민은
말끔히 해결이 되었다. 퇴근 후 스타일러는 나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고 하루종일 입고 있던, 쌓여 있던 먼지와 마음의 무게까지 모두 털어내주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특히나 두터운 외투는 늘 세탁하기가 어려운데 이 녀석 하나로 고민이 완전히 해결 되었다.
그리고 옷장 속에 고이 묵혀 두었던 겨울 옷들을 하나씩 하나씩 미리
스타일러에 맡기며 혹독하고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
스타일별로 다양하게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는 모드도 너무 좋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와 새롭게 시작하는 내년도 잘 부탁해
나의 스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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