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미 GO로 따뜻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LG전자 스탠바이미 고 덕분에
올해 크리스마스는 괜히 더 천천히, 더 따뜻하게 보냈어요!
크게 뭘 하지 않아도
크리스마스 캐롤 하나 틀어두고
방이나, 소파 앞에 스탠바이미고를 두는 것만으로
집 안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바뀌니 너무 좋더라구요
스탠바이미 고는 화면 각도랑 높이를 그때그때 내 상황에 맞게 바로 조절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좋고, 바닥에 앉아 쉴 때나 집 정리를 하면서 서서 볼 때도 목이나 눈이 전혀 부담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 캐롤은 그냥 배경음악처럼 틀어두고, 커피 한 잔 내려놓고 아무 생각 없이 화면을 바라보면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보는 게 아니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더 좋았답니다ㅎㅎ
단순히 ‘보는 TV’ 라기 보다는 공간 분위기를 채워주는 가전에 가깝게 느껴졌어요! 흔히 생각하는 딱딱한 가전 느낌보다는 가구처럼 집 안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연말처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만족도가 더 커졌어요. 크리스마스 영화나 캐롤 플레이리스트, 벽난로 영상 같은 걸 그때그때 틀어두면 집이 조용해도 허전하지 않고, 혼자 있어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쓰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정말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가 봐도 화려한 선물이라기보다는, 받아두고 나서 매일매일 쓰면서 만족도가 조금씩 쌓이는 선물 같았거든요! 특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른들한테는 복잡하지 않고,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꽤 큰 장점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특별하게 뭘 하지 않았는데도 스탠바이미 고 덕분에 충분히 따뜻했고, 충분히 좋았어요. 연말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일상까지도 천천히 즐기기 좋은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래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로 남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