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a8542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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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Story
기타
신상라면 간식으로 먹는 초딩아들
오늘 아침에 눈이 내려서
겨울패딩, 목도리, 장갑 끼고 등교한 아들.
어제 몸살기운에 일찍 잠들었었는데
오늘 날씨가 아주 추워서 무장했어요.
하교 후 집에 온 아들은 역시나 배고프다고 🤣
숨겨 놨던 신상라면 꺼내서 끓여줬어요.
따뜻한 차도 내줬더니 콧잔등에 땀방울 맺히면서
맛있게 먹더라고요.
엄마도 한입 줄 법한데. . .
진짜 배고픈지 주지도 않네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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