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출퇴근 길 패딩입으시는 분들 많이 보이는데요.
저도 떨어지는 기온에 큰 맘먹고 비싼 패딩을 하나 장만하였습니다.ㅎㅎㅎ
거금 들어간 놈이라 괘히 더 신경 씌여지는거 아시죠?
(뭐 좀 묻을까봐 조마조마~옷걸이에 걸때도 숨 죽을까봐 조마조마~@.,@)
하지만 저에게 스타일러가 있어, 이런 걱정 싹 사라졌는데요.!
아래 아주 간단 후기 및 아주 더 간단한 관리 방법 공유 드립니다.
외출 후 스타일러를 돌리면 스팀 세척 후 따끈따끈 바삭바삭(?) 건조 되고 왠지 패딩이 깨끗하고 빵빵한(?) 상태를 잘 유지/관리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
이 바삭바삭한(?) 느낌 너무 좋아요!
(뭐랄까? 아주 청결한 느낌? 새 옷같은 느낌?)
내 자식같은(?) 명품 패딩! 스타일러 너에겐 안심하고 맡길수 있겠어 ㅋㅋ
모두들 스타일러로 패딩관리 한번 해 보십시오! 추천 드립니다!
패딩 관리 기능은 ‘dn4’로 설정/동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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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