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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 우리집 의류는 내가 책임진다🤍
스타일 Review
스타일러
우리집 의류는 내가 책임진다🤍
어제 세탁해 놓은 외투를 처음 입고 나간 날이었죠!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데
그때까지는 몰랐어요...
장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장어집에 가서 열심히 장어를 구어 먹었더랬죠.
아뿔싸... 내 옷ㅠ.ㅠ
냄새 어쩌나...숯불향에 비릿한 향까지 집에서 또 장어 구운줄 알았다니깐요^^;;
다시 세탁해야하나 하다가 강력모드로 돌려봤어요~
결과는 과연?
사실 장어냄새가 쉽게 빠질거라고는 반신반의했던 저였는데 다행히도 냄새가 걷히네요^-^
스팀기능도 들어갔었기에 모드가 마친 뒤 문을 살짝 열어두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외투를 입고 일상생활을 했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많이 심해서 우리집 스타일러는 더 열일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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